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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속-벌

1. [명사] 두루마기 속에 입는 옷의 각 벌. 저고리, 바지, 조끼, 마고자 따위를 이른다.
2. [명사] ‘심식충’의 북한어.
3. [명사] 명아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며, 흰색이고 더듬이는 누런 밤색이다. 애벌레의 몸의 길이는 2cm 정도로 진하고 누르스름한 풀색이고 머리는 누르스름하다. 한 해에 한 번 나타나고 애벌레로 겨울을 보낸다. 무화과의 해충이다.
4. [명사] 잎말이나방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8~10mm이며, 가슴에는 검은 털이 드문드문 나 있다. 한 해에 한 번 발생하는데 애벌레는 밤알에 구멍을 뚫고 살을 갉아 먹는다.
5. [명사] 애기잎말이나방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암컷은 6~7mm, 수컷은 5~6mm이며 검은 회색이다. 한 해에 3~4번 발생하는데 첫 번째 성충은 복사나무의 새순 잎자루 밑부분에, 두 번째 성충은 배나무나 사과나무에 알을 낳는다.
6. [명사] 명나방과의 곤충. 배를 갉아 먹는다.
7. [명사] 과일벌렛과의 하나. 사과, 배, 복숭아 따위의 살을 갉아 먹는다.
8. [명사] 작은 잎말이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7~8mm이며, 앞날개는 엷은 회색빛이고 바깥기슭에는 검은 자줏빛의 큰 무늬가 있다. 애벌레는 갈색이며 한 해에 두 번 발생하는데 가지 끝순과 원대 껍질 또는 가지 끝 마른 잎을 모아 붙이고 그 안에서 겨울을 보낸다. 사과나무, 배나무, 복사나무, 찔팡이나무 따위의 과일과 잎을 해친다.
9. [명사] 잣송이와 잣을 해치는 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