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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명사] 안수길이 지은 중편 소설. 1941년에 ≪만선일보(滿鮮日報)≫에 연재되었으며, 1944년에 출간된 소설집 ≪북원(北原)≫에 수록되었다.
2. [명사] 볏과의 한해살이풀. 봄에 논에 심어 가을에 거둔다.
3. [명사] ‘벼’의 열매. 가을에 말라서 씨와 껍질이 하나처럼 되어 익으며, 이것을 찧은 것을 ‘쌀’이라고 한다.
4. [명사] ‘베’의 방언
5. [명사] ‘빔’의 방언
6. [의존 명사] ‘등속’의 옛말.
7. [명사] ‘볏가리’의 방언
8. [명사] ‘볏가리’의 북한어.
9. [명사] 허리노린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9~11mm이며, 누런 갈색이다. 더듬이는 누런 갈색 또는 붉은 갈색이고 몸의 아래쪽과 다리는 누런 회색 또는 엷은 누런 갈색이다. 벼의 해충으로 우리나라에 분포한다.
10. 도토리가 펴낸 그림책. 2003년에 간행되었다.

합성어 (Gabungan Kata) 🔗 갱도 🔗 논-벼 🔗 메-벼 🔗 물-벼 🔗 밭-벼 🔗 수도 🔗 올-벼 🔗 조도 🔗 조양 🔗 조종 🔗 찰-벼 🔗 출도 🔗 통일-벼 🔗 볏-과 🔗 노락 🔗 나록 🔗 나룩 🔗 나락 🔗 날기 🔗 나달 🔗 베레기 🔗 나락-네끼 🔗 나랙 🔗 나륵 🔗 베 🔗 뵈 🔗 비 🔗 우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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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발음 [벼]
어원 벼<훈해>
예문 가을에 벼를 베다.
논의 벼 포기는 산들바람에 나부끼는데….
그들은 허옇게 쏟아져 내리는 빗발을 내다보면서 이따금 비 그친 논바닥에서 움쑥움쑥 벼 위로 머리를 들고 자라 오르는 피를 지켜보는 것이다.
벼가 누렇게 익어 가는 들판에는 가을 햇볕이 따갑게 쏟아지고 있었다.
논에는 벼 위로 한 뼘씩 고개를 내밀며 피가 웃자라 있었다.
거미줄이 벼 포기 사이로 보일 듯 말 듯 쳐져 있는 게 눈에 들어왔다.
만득이의 이런 일솜씨 중 무엇보다 신통한 것은 가을에 벼 훑는 솜씨였다.
유의어 가곡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