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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석반

1. [명사] 저녁에 끼니로 먹는 밥.
2. [명사] 석필로 글씨도 쓰고 그림도 그릴 수 있도록 석판석을 얇게 깎아 만든 판.
3. [명사] 석판을 만들 때에 쓰는 석재.
4. [명사] 쥐노래밋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40cm이고 옆으로 넓적하며, 대개 검은 갈색인데 개체에 따라 변화가 심하다. 몸 양쪽에 다섯 쌍의 옆줄이 있다. 한국 연안,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5. 객석 안내반의 장.
6. 고상이 냉각 중에 새로운 두 개의 고상으로 등온·가역적으로 변태하는 반응.
7. 수집된 신호 정보를 분석하여 에이에스아이시(ASIC)에 제공하고, 전자전반의 요구에 따라 전자전을 지시하는 일을 행함으로써 전자전을 지원하게 되는 핵심 부서.
8. 최서해가 지은 단편 소설. 1925년 ≪시대일보≫에 발표되었다.
9. 성분 물질을 찾아내거나 그 양을 결정하기 위하여 일으키는 반응.
10. [명사] 동, 서, 남, 북 따위의 지리적 방향을 알려 주는 기구. 회전할 수 있는 자성을 가진 침을 이용하여 만든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밥
합성어 (Gabungan Kata)
품사 명사
예문 대원군은 마침 석반을 자신 후 어둑발이 내릴 즈음, 화봉초를 피워 물고 정원을 한 바퀴 돌아서….
유의어 만식석식저녁저녁-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