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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타불

1. [명사] 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한다.
2. [명사] ‘덤불’의 방언
3. [동사] 몹시 지쳐서 허리를 조금 방정맞게 굽혔다 폈다 하며 잦은걸음으로 걷다.
4. [동사] 몹시 지쳐서 허리를 조금 방정맞게 굽혔다 폈다 하며 잦은걸음으로 걷다.
5.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흰 종이라는 뜻으로, 일체의 경험 이전의 인간의 정신 상태를 이르는 말. 라이프니츠가 로크의 경험론을 비판하면서 사용한 말이다.
6. [부사] 몹시 지쳐서 허리를 조금 방정맞게 굽혔다 폈다 하면서 잦은걸음으로 걷는 모양.
7. [동사] 몹시 지쳐서 허리를 조금 방정맞게 굽혔다 폈다 하면서 잦은걸음으로 걷다.
8. 경상북도 경주의 감산사 터에서 발견된, 화강암으로 된 보살 입상. 신라 성덕왕 18년(719)에 만들어진 것으로, 팔각 대좌 연화를 포함하여 전체가 한 개의 돌로 조각되었으며, 반양각으로 머리에는 무견정상이 있고 천의(天衣)가 아름답게 드리워져 있다. 국보 정식 명칭은 ‘경주 감산사 석조 아미타여래 입상’이다.
9. 경상북도 경주시 암곡동 무장사지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탑비. 신라 제39대 소성왕의 비인 계화 부인이 소성왕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아미타불상을 만들 때 세운 것이다. 건립 연대는 801년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10. 암적갈색의 부드러운 성질의 납석(蠟石)으로 만든 통일 신라 초기의 불상. 우리나라 국보이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부처
합성어 (Gabungan Kata)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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