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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이우

1. [명사] 털빛이 얼룩얼룩한 소.
2. [명사] 임시로 다른 곳으로 옮겨 가 몸을 붙여 삶.
3. [명사] 남에게 근심과 걱정을 끼침.
4. [명사] 조선 시대에, 금군 칠번 가운데 하나인 우림위의 둘째 부대.
5. [명사] 다른 세계로 옮겨 감.
6. [접사] ‘사동’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7. [명사] 조선 시대의 서화가(1637~1693). 자는 석경(碩卿). 호는 관란정(觀瀾亭). 글씨에 능하여 모든 서체를 다 잘 썼으며, 많은 비액(碑額)을 남겼다. 현종 때에 왕자들과 함께 칠조(七朝)의 어필(御筆)을 모사(模寫)하여 간행하였다.
8. [명사] 조선 시대의 서화가(1542~1609). 자는 계헌(季獻). 호는 옥산(玉山)·죽와(竹窩)·기와(寄窩). 신사임당의 넷째 아들로, 벼슬은 군자감 정(軍資監正)을 지냈다. 거문고, 시(詩), 서(書), 화(畫)에 능하여 사절(四絕)이라 불리었다. 작품에 <설중매죽도(雪中梅竹圖)>가 있다.
9. [동사] 물건을 머리 위에 얹게 하다. ‘이다’의 사동사.
10. [동사] 꽃이나 잎이 시들다. ⇒규범 표기는 ‘이울다’이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일우 🔗 금군^칠번
합성어 (Gabungan Kata) 일우, 금군^칠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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