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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산영

1. [명사] 산이 빛을 가려서 생기는 그림자.
2. [명사] ‘사냥’의 옛말.
3. [명사] ‘사냥개’의 옛말.
4. 물이 산성을 띠고 있어서 환경 인자가 불균형하여 이에 적응하는 생물만이 존재하는 호수. 화산 활동이 빈번한 장소에서 나타난다.
5. [명사] 거짓으로 장사를 지냄. 또는 그 장사. 남의 땅에 뫼를 쓰려고 땅 임자를 떠보거나, 병자를 낫게 하기 위해서 지냈다.
6. [동사] 거짓으로 장사를 지내다. 남의 땅에 뫼를 쓰려고 땅 임자를 떠보거나, 병자를 낫게 하기 위해서 지냈다.
7. 전라북도 군산시에 있는 사립 중학교. 1902년에 개교한 ‘군산 <FL>멜볼딘</FL> 여학교’가 그 전신으로 몇 차례 개칭을 거쳐 2000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8. [명사] 판소리 춘향가 중의 한 대목. 맨 처음 부르는 대목으로, 이 도령이 봄나들이 가려는 이유를 방자에게 설명하는 내용이다. 중중모리장단에 맞추어 부른다.
9.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비석 2기. 광무 7년(1903)에 조선 태조 이성계가 이곳에서 제사를 지내고 왕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워졌다. 왼쪽 비에는 ‘남해금산영응기적비(南海錦山靈鷹紀蹟碑)’, 오른쪽 비에는 ‘대한중흥공덕시성비(大韓中興公德視聖碑)’의 문구가 새겨져 있다. 경상남도 문화유산 자료이다.
10.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건물. 조선 초기의 문신이었던 김문(金問)의 부인 양천 허씨의 재실(齋室)로, 인조 24년(1646)에 건립되었다. 앞면 3칸, 옆면 2칸으로 이루어졌으며, 팔작지붕을 올렸다. 충청남도 문화유산 자료이다.

품사 명사
예문 고요하고 맑은 호수 물에 산영이 잠겨 있었다.
유의어 산-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