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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진역

1. [명사] 나룻배가 닿고 떠나는 일정한 곳.
2. [명사] 밭의 가장자리를 흙으로 둘러막은 두둑.
3. [명사] 사물이 어떠한 기준에 의하여 분간되는 한계.
4. [명사] 동쪽에 있는 나라라는 뜻으로, 우리나라를 달리 이르는 말.
5. [명사] 지진이 발생한 때에, 일정한 진도를 보이는 지역. 진도의 크기에 따라 유감(有感) 지역, 강진(強震) 지역 따위로 구분한다.
6. [명사] ‘징역’의 방언
7. [명사] 기운이 다하고 맥이 다 빠져 스스로 가누지 못할 지경이 됨.
8. [동사] 기운이 다하고 맥이 다 빠져 스스로 가누지 못할 지경이 되다.
9.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에 있는 급수탑. 경부선 철도의 증기 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던 급수 시설로, 1923년에 건립되었다. 우리나라 철도의 역사를 보여 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우리나라 국가 등록 문화유산으로, 정식 명칭은 ‘밀양 삼랑진역 급수탑(密陽三浪津驛給水塔)’이다.
10. 진원의 위치가 바뀌어도 언제나 지진이 예민하게 느껴지는 지역. 이곳은 그 주위의 지역보다 동요하기 쉬워서 진앙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도 진도는 도리어 크며 심발 지진(深發地震)인 경우에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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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유의어 나루-터도선-장선부진구진안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