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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정국

1. [명사] 정치의 국면. 또는 정치계의 형편.
2. [명사] 어지럽던 나라를 태평하게 함.
3. [명사] 의금부나 사헌부에서 임금의 명에 의하여 죄인을 신문하던 일.
4. [명사] 조선 시대에, 연산군을 내쫓고 중종을 추대한 공신들에게 내린 훈호(勳號). 중종 1년(1506)에 중종반정 유공자인 성희안, 박원종, 유순정 등 117명에게 내렸는데 뒤에 기묘사화의 원인이 되었다.
5. [명사] 정치적 권력을 잡고 있는 당국자.
6. [동사] 어지럽던 나라를 태평하게 하다.
7. [동사] 의금부나 사헌부에서 임금의 명에 의하여 죄인을 신문하다.
8. 일의 진행 방향이나 결말을 전망할 수 없는 상황.
9. [명사] ‘개장국’의 방언
10. [명사] 중국 북송 휘종(徽宗) 때의 연호(1101).

합성어 (Gabungan Kata) 🔗 형편
합성어 (Gabungan Kata) 형편
품사 명사
발음 [정국]
어원 政局 (한자)
예문 정국이 불안하다.
어수선한 정국을 타개하다.
정국의 안정이 이루어지다.
이장수 씨는 정국이 돌아가는 모습에 대해 예민한 감각을 뻗치고 있었다.
바로잡기 힘들도록 기울어진 정국, 예상 이외로 위태로운 정국이었다. 이 수습하기 힘든 정국에 임하여, 태공은 처음에는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를 못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