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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판관

1. [명사] 구약 시대에, 유대 민족을 다스리던 제정일치의 통치자.
2. [명사] 신라 경덕왕 때 사찰의 일을 맡아보던 벼슬. 봉성사, 감은사, 봉덕사 따위의 성전에 두었다.
3. [명사] 고려 시대에 중앙에 둔, 오품에서 구품까지의 벼슬. 개성부, 중문, 통례문, 자운방, 대청관, 오부 따위에 두었다.
4. [명사] 고려·조선 시대에, 지방 장관 밑에서 민정을 보좌하던 벼슬아치. 관찰부, 유수영 및 주요 주(州)·부(府)의 소재지에 두었다.
5. [명사] 조선 시대에 중앙에 둔, 종오품 벼슬. 태종 때 인진부사를 고친 것으로 돈령부, 한성부, 상서원, 봉상시, 사옹원, 내의원, 상의원, 사복시, 군기시 따위에 두었다.
6. [명사] 궁중에서 역귀를 쫓기 위하여 하는 의식인 구나를 할 때, 나자의 하나. 녹의를 입고 탈과 화립을 쓴다.
7. [명사] 행정 기관에 소속되어 특허 심판이나 해난 심판을 담당하는 사람.
8. [명사] 법원에 소속되어 재판 사무를 담당하며 재판권을 행사하는 국가 공무원.
9. [명사] 운동 경기에서, 규칙의 적부 여부나 승부를 판정함. 또는 그런 일이나 사람.
10. [명사] 가톨릭에서, 구약 성경의 ‘사사기’를 이르는 말.

합성어 (Gabungan Kata) 🔗 통치-자
합성어 (Gabungan Kata) 통치-자
품사 명사
발음 [판관]
어원 判官 (한자)
유의어 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