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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선림

1. [명사] 선종(禪宗)의 절.
2. [명사] 선정(禪定)을 닦는 도량.
3. [명사]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황이리에 있는, 신라 때의 절터. 1985년 8월에 발굴하였다.
4.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선림원지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승탑. 일제 강점기에 완전히 파손되었던 것을 1965년에 수습하여 복원한 것으로, 현재 기단부만이 남아 있다. 기단의 구조로 보아 팔각을 기본으로 삼은 것을 알 수 있으며, 각 부분의 짜임새와 조각 수법이 뛰어나다. 하대석과 지대석이 강조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통일 신라 후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정식 명칭은 ‘양양 선림원지 승탑’이다.
5.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선림원지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이중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전형적인 신라 석탑으로, 허물어져 있던 것을 법당 터 남쪽의 제자리에 복원하여 세웠다. 외형상 정제된 비례를 보이지만 기단부에 새겨진 팔부중상(八部衆像)의 조각 수법이나 전체적인 석재의 짜임으로 보아 통일 신라 후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정식 명칭은 ‘양양 선림원지 삼층 석탑’이다.
6.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선림원지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등. 신라 시대의 전형적인 팔각 형식을 따르고 있으며, 불을 켜는 화사석을 중심으로 받침돌과 지붕돌이 온전하게 남아 있다. 받침돌의 구성이 독특하며, 전체적인 장식이 화려하고 조각 수법이 우수하다. 보물 정식 명칭은 ‘양양 선림원지 석등’이다.
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선림원지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승탑. 일제 강점기에 완전히 파손되었던 것을 1965년에 수습하여 복원한 것으로, 현재 기단부만이 남아 있다. 기단의 구조로 보아 팔각을 기본으로 삼은 것을 알 수 있으며, 각 부분의 짜임새와 조각 수법이 뛰어나다. 하대석과 지대석이 강조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통일 신라 후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양양 선림원지 승탑’이다.
8. 보통 이하선에서 발생하는 양성 샘종양.
9. [명사] 1946년 2월에 조직하여 1947년 2월까지 존속한 북한의 중앙 정권 기관. 노동자, 농민을 비롯한 사회 각 분야의 여러 계층의 대표들로 조직되었다. ⇒규범 표기는 ‘북조선 임시 인민 위원회’이다.
10.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에 있는, 신라 때의 절터. 1985년 8월에 발굴한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기념물이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절
합성어 (Gabungan Kata)
품사 명사
예문 온 조정과 선림은 물 끓듯 끓었다.
유의어 선각선사선원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