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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남성

1. [명사]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여러 갈래로 갈라지고 새발 모양이다. 5~7월에 녹색 꽃이 육수(肉穗) 화서로 피고, 열매는 붉은 장과(漿果)이다. 뿌리는 약재로 쓰고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2. [명사] 천남성의 덩이줄기를 말린 것. 담(痰)과 해수(咳嗽), 중풍, 간질 따위에 약재로 쓴다.
3. [명사] 외떡잎식물의 한 과. 덩이뿌리가 땅속으로 뻗으며, 꽃은 육수(肉穗) 화서로 핀다. 전 세계에 1,800여 종이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천남성, 자주천남성, 반하, 앉은부채 따위의 18여 종이 있다.
4. [명사]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0~35cm이며, 잎은 하나가 달리고 갈라진다. 5~6월에 단성화가 육수(肉穗) 화서로 피고 열매는 붉은색의 장과(漿果)를 맺는다. 알뿌리는 약용하는데 독성이 있다. 산지(山地)의 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자라는데 경기, 경남 등지에 분포한다.
5. [명사]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잎은 하나가 나오며 새의 발 모양으로 7~11조각의 작은 잎으로 갈라져 있다. 5~6월에 꽃이 육수(肉穗) 화서로 피고 열매는 긴 타원형의 장과(漿果)로 붉게 익는다. 독이 있으며 뿌리줄기는 약용한다. 산지(山地)의 풀밭에 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6. [명사]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30cm이고 땅속줄기는 둥글납작한데 독이 있으며, 헛줄기는 곧게 서고 녹색 또는 자주색의 무늬가 있다. 잎은 헛줄기에서 하나가 나는데 잎자루가 길고 잎사귀는 새의 발 모양으로 갈라졌다. 5~6월에 녹색 또는 자주색에 흰색의 줄이 섞여 있는 대롱 모양의 큰 꽃이 줄기 끝에서 육수(肉穗) 화서로 피고, 열매는 붉은 장과(漿果)로 익는다. 산지(山地)의 그늘진 습지에서 나는데 한국·만주·아무르 등지에 분포한다.
7. [명사]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5월경에 피침 모양의 작은 꽃이 하나의 큰 잎자루에서 이삭 모양으로 피고 옥수수알 같은 열매가 붉게 익는다. 둥근 덩이뿌리가 있고 수염뿌리가 그 윗부분에서 나는데 덩이뿌리는 거담, 진경제로 쓴다.
8. [명사]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11~13개의 새의 발 모양의 작은 잎으로 된 겹잎이고 작은 잎은 피침 모양이다. 암수딴그루로 5~6월에 자주색 꽃이 육수(肉穗) 화서로 핀다. 독이 있으나 알줄기는 약용한다. 한국의 거문도와 일본 등지의 산지에 분포한다.
9. [명사]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80cm이며, 잎은 두 개씩 난다. 5월에 초록색 꽃이 육수(肉穗) 화서로 줄기 끝에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를 맺는다. 알줄기는 약용한다. 한국의 강원·경기·경남·제주와 일본,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10. [명사]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꽃은 독이 있으며 5월에 육수(肉穗)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빨갛게 익는다. 계곡이나 섬에 자라는데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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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Nomina
발음 [천남성]
어원 天南星 (한자)
유의어 두여머조자기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