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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판목

1. [명사] 널빤지에 나타난 나무의 결.
2. [명사] 인쇄를 위하여 그림이나 글씨를 새긴 나무. 또는 그런 재료로 쓰는 목판.
3. [명사] 두께가 6cm 이상, 너비가 두께의 3배 이상이 되는 재목.
4. [명사] 판자로 만든 배.
5. [명사] 목재를 나이테의 접선 방향으로 자른 재목.
6. [명사] 목재를 나이테의 접선 방향으로 자른 판재.
7.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판목. 조선 후기의 학자 이의조(李宜朝)의 가례증해를 찍어 내기 위하여 정조 18년(1794)에 완성한 것이다. 475매의 목판으로 새긴 기술이 우수하고 보존이 잘 되어 있다. 경상북도 유형 문화유산이다.
8. [명사] 현종 6년(1840)에 전국 각지에 소장된 책판을 조사하여 편찬한 목록. 전국 각도 491종의 책판을 일정한 체계 없이 각 지역별로 열거하고, 책판의 서명과 책 수, 책판의 상태, 판의 종류, 한 부에 소요되는 종이의 양 따위를 자세히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전국의 전적 분포를 알아볼 수 있는 자료이다. 1책.
9. 절에서 끼니때를 알리기 위하여 치는 목탁.
10. [명사] 발판으로 쓰는 나무.

합성어 (Gabungan Kata) 🔗 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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