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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명사] 한 해의 네 철 가운데 첫째 철. 겨울과 여름 사이이며, 달로는 3~5월, 절기(節氣)로는 입춘부터 입하 전까지를 이른다.
2. [명사] 인생의 한창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명사] 희망찬 앞날이나 행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 [명사] 이기영이 지은 장편 소설. 1940년과 1941년에 ≪동아일보≫, ≪인문 평론≫ 등에 일부가 연재되었으며, 1942년에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5. [명사] 프랑스의 화가 루소가 그린 그림. 19세기에 제작되었으며,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6. [명사] 차쿤·용감한 형제 작사, 차쿤 외 2인 작곡의 대중가요. 2019년에 발표된 박봄의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7. [명사] 야구에서, 홈런과 같은 장타나 완승을 이르는 말. 폭탄과 같이 화끈하고 위력 있다는 뜻에서 유래되었다.
8. [명사] ‘범’의 방언
9. [명사] ‘보름’의 방언
10. [의존 명사] ‘뼘’의 옛말.

합성어 (Gabungan Kata) 🔗 가을 🔗 겨울 🔗 여름 🔗 개춘 🔗 계춘 🔗 고춘 🔗 금춘 🔗 늦-봄 🔗 만춘 🔗 맹춘 🔗 모춘 🔗 봄-철 🔗 올-봄 🔗 조춘 🔗 첫-봄 🔗 초-봄 🔗 춘말 🔗 춘수 🔗 춘양 🔗 춘절 🔗 춘초 🔗 헌춘 🔗 사-철 🔗 뽐
합성어 (Gabungan Kata) 가을, 겨울, 여름, 개춘, 계춘, 고춘, 금춘, 늦-봄, 만춘, 맹춘, 모춘, 봄-철, 올-봄, 조춘, 첫-봄, 초-봄, 춘말, 춘수, 춘양, 춘절, 춘초, 헌춘, 사-철, 뽐
품사 명사
발음 [봄]
예문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꽃 피는 봄이다.
어느 해 봄에 그는 웬 젊은 여자 하나를 데리고 들어왔다.
이곳의 겨울은 눈으로 시작되어 눈이 녹으면서 봄으로 바뀐다.
봄도 거의 다 가고 초여름의 어느 공휴일에 가족들과 모처럼 인천으로 바닷바람을 쐬러 갔다.
내장산의 빨치산들이 모두 소탕된 다음 해 봄에도 마을 사람들은 마음대로 산속을 드나들 수는 없었다.
그는 아침에 눈을 뜨기가 바쁘게 봄에서 겨울까지 어느 날이고 까치 소리를 듣는 것이다.
어느덧 봄은 가고 있었다. 달갑지 않은 봄이긴 했지만 가는 봄이 아쉽지 않을 까닭이 없었다.
유의어 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