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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이견

1. [명사] 어떠한 의견에 대한 다른 의견. 또는 서로 다른 의견.
2. [명사] ‘의견’의 방언
3. [명사]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건축물. 신문왕 1년(681)에, 죽어서도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문무왕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지금 있는 건물은 발굴 조사에서 발견된 자리 위에 신라의 건축 양식을 추정하여 복원한 것이다. 사적 정식 명칭은 ‘경주 이견대’이다.
4. [명사] 신라 때의 노래. 신라 왕이 아들과 헤어져 오랫동안 만나지 못하다가 마침내 상봉하게 되자 이견대를 지어 그 기쁨을 표하고 이 노래를 지었다는 내용으로, 가사는 전하지 않고 노래와 관련된 이야기만 ≪고려사≫ <악지>에 실려 있다.
5. [명사] 대인을 만나면 이롭다는 뜻으로, 지혜와 덕이 뛰어나 본받을 만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음을 이르는 말.
6. [명사] 중국 송나라의 홍매(洪邁)가 엮은 설화집. 송나라 초기부터 그의 생존 당시까지 민간에서 일어난 이상한 사건이나 괴담을 모은 책으로, 당시의 사회, 풍속 따위의 자료가 풍부하다. 모두 420권이던 것이 흩어지고 없어져서 오늘날은 약 절반만 전한다.
7.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건축물. 신문왕 1년(681)에, 죽어서도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문무왕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지금 있는 건물은 발굴 조사에서 발견된 자리 위에 신라의 건축 양식을 추정하여 복원한 것이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8. 목조 문화재 및 전통 사찰의 방화(防火)·방범 활동 강화를 통해 문화유산의 원형을 보존하고 관리를 할 목적으로 훈련한 개.
9. 범부로서의 인간의 괴로운 생존이 열두 가지 요소의 순차적인 상관 관계에 의한 것임을 설명한 것. 진리에 대해 무지(無知)한 무명(無明)을 근본 원인으로 하여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처(六處),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가 순차적으로 있게 된다고 한다.
10. [명사] 예순두 가지로 나눈 외도(外道)의 여러 주장.

합성어 (Gabungan Kata) 🔗 의견
합성어 (Gabungan Kata) 의견
품사 명사
발음 [이ː견]
어원 異見 (한자)
예문 이견을 내놓다.
이견을 가지다.
그의 말에는 이견을 달 여지가 없었다.
양편의 이견을 좁히지 못해서 협상이 결렬되었다.
그를 도와주자는 데는 이견이 없다.
이들 두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스승과 제자였다. 그들은 사실 학문상의 문제로는 가끔 노골적인 이견들을 발표하곤 했다.
그러나 로마군 가운데서도 이견을 품은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조용하가 자살한 곳이지만 보존하는 데는 제문식과 찬하 사이에 이견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