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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명사]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
2. [명사] 옷이나 그릇 따위가 두 개 또는 여러 개 모여 갖추는 덩어리.
3. [의존 명사] 옷을 세는 단위.
4. [의존 명사] 옷이나 그릇 따위가 두 개 또는 여러 개 모여 갖추는 덩어리를 세는 단위.
5. [의존 명사] 상투를 짤 때에 고를 돌려 감는 가닥을 세는 단위.
6. [의존 명사] 같은 일을 거듭해서 할 때에 거듭되는 일의 하나하나를 세는 단위.
7. [접사] ‘일정한 테두리를 벗어난’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8. [명사] 벌목의 곤충 가운데 개미류를 제외한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0.1~2cm이며, 몸은 머리·가슴·배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머리에는 한 쌍의 겹눈과 더듬이, 세 개의 홑눈이 있고 가슴에는 두 쌍의 막성 날개와 세 쌍의 다리가 있으며 배는 많은 환절로 되어 있다. 입은 씹거나 꿀 따위를 빨기에 알맞고 대개는 몸 끝에 산란관의 독침이 있어 적을 쏜다. 곤충 중에서 가장 큰 무리로 전 세계에 12만 종 이상이 분포하는데 꿀벌과, 송곳벌과, 호박벌과, 맵시벌과, 말벌과 따위가 있다.
9. [명사] 꿀벌과의 곤충. 몸의 색깔은 어두운 갈색이고 날개는 희고 투명하다. 한 마리의 여왕벌을 중심으로 집단생활을 하며 여왕벌과 수벌은 새끼를 치는 일만 하고 일벌이 꿀을 따다 나른다. 아프리카와 유럽이 원산지이다.
10. [명사] 잘못하거나 죄를 지은 사람에게 주는 고통.

합성어 (Gabungan Kata) 🔗 펄 🔗 땅 🔗 버리 🔗 부리 🔗 부어리 🔗 부얼 🔗 불 🔗 붜리 🔗 붤 🔗 빌 🔗 뻴 🔗 
합성어 (Gabungan Kata) 펄, 땅, 버리, 부리, 부어리, 부얼, 불, 붜리, 붤, 빌, 뻴, 
품사 명사
발음 [벌]
어원 <<월석>
예문 황량한 벌.
유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