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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큰-말

1. [명사] 열 되들이 말을 닷 되들이 말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2. [명사] 단어의 실질적인 뜻은 작은말과 같으나 표현상 크고, 어둡고, 무겁고, 약하게 느껴지는 말. ‘살랑살랑’에 대한 ‘설렁설렁’, ‘촐촐’에 대한 ‘철철’, ‘생글생글’에 대한 ‘싱글싱글’ 따위이다.
3. [명사] 수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60cm 정도로 말똥가리보다 조금 크며, 머리와 목은 흰색 바탕에 엷은 갈색의 세로무늬가 있고, 날개는 엷은 갈색, 깃의 안쪽과 배는 흰색이다. 몽골·중국 등지에서 번식하고, 한국·인도·미얀마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4. [명사] ‘삼남’의 방언
5. [명사] ‘삼남’의 방언<DR /> 제주 지역에서는 ‘큰말잣아’로도 적는다.
6. [명사] ‘삼남’의 방언<DR /> 제주 지역에서는 ‘큰말젯아’로도 적는다.
7. [명사] 뒷말에 대하여 앞말이 큰말임을 나타낼 때 쓰는 문장 부호 ‘>’의 용어.
8. ‘말큰말큰하다’의 어근.
9. [부사] 연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날 정도로 매우 말랑한 느낌.
10. [형용사] 연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날 정도로 매우 말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