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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명사] 한글 자모의 스물셋째 글자. ‘으’라고 이르며, ‘그, 극’에서와 같이 중성 자리에 쓰인다.
2. [명사] 모음의 하나. 혀를 높여 뒤쪽에 두며 입을 작게 벌리고 숨을 내쉴 때 나는 소리이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모음-자
합성어 (Gabungan Kata) 모음-자
품사 명사
발음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