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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당박

1. [명사] 기일이나 시기가 가까이 닥쳐옴.
2. ‘당박하다’의 어근.
3. [동사] 기일이나 시기가 가까이 닥쳐오다.
4. [형용사] 어리석을 만큼 매우 순박하다.
5.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묘비. 조선 전기의 문신인 박흥생(朴興生)의 묘 앞에 세워져 있다. 충청북도 기념물로, 기념물 정식 명칭은 ‘영동 박흥생 묘비(永同朴興生墓碑)’이다.
6. 일 분 동안 심장에서 박출되는 혈액의 양.
7.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와당 전문 박물관. 동아시아 지역의 와당, 전돌, 도용, 토기 등을 모아 연구하고 전시하기 위하여 2008년에 개관하였다. 와당의 무늬를 이용한 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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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발음 [당박]
어원 當迫 (한자)
예문 마감 당박.
유의어 당두박두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