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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말

1. [명사] 새로 생긴 말. 또는 새로 귀화한 외래어.
2. [형용사] 매우 산뜻하게 맑다. ⇒규범 표기는 ‘샛말갛다’이다.
3. 숙주 특이성이 높은 말라리아 원충이 새에 기생하여 일으키는 말라리아 질환.
4. [명사] ‘조어’의 북한어.
5. 어려운 외래 용어가 널리 퍼지기 전에 일반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다듬은 말을 제공하기 위하여 국어 외에 언론, 정보 통신, 통번역,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 사람들로 구성된 위원회. 국립 국어원에서 2019년 9월에 발족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6. [동사] ‘호미씻이하다’의 방언
7. [명사] 채소를 말려서 만든 반찬거리. 주로 무나 가지, 시금치 따위를 말린다.
8. [명사] 물기 없이 볶은 채소를 넓적하게 민 밀가루 반대기에 고루 펴고 둘둘 말아서 쪄 낸 음식.
9. [명사] ‘생마’의 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