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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말

1. [명사] 다 자란 수말. ⇒규범 표기는 ‘상마’이다.
2. [명사] 점잖지 못하고 상스러운 말.
3. [명사] 항간(巷間)에 떠돌며 쓰이는 속된 말.
4. [명사] 상말을 적는 문자라는 뜻으로, ‘한글’을 속되게 이르던 말.
5. [동사] 점잖지 못하고 상스러운 말을 하다.
6. [부사] 실제라고 가정하고 하는 말로.
7. [명사] 어떤 일을 시키거나 물건을 맞출 때, 돈을 먼저 치르지 아니하면 얼른 해 주지 아니하는 일.
8. [명사] 깎아서 지워 버림.
9. [명사] 삯을 주고 빌려 쓰는 말. 또는 삯을 받고 빌려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