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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판서

1. [명사] 칠판에 분필로 글을 씀. 또는 그 글.
2. [명사] 고려 말기에 둔, 전리사(典理司)·군부사(軍簿司) 따위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삼품이다.
3. [명사] 고려 말기에 둔, 육조(六曹)의 으뜸 벼슬. 정삼품 벼슬로 공양왕 1년(1389)에 상서(尙書)를 고친 것이다.
4. [명사] 조선 시대에 둔, 육조의 으뜸 벼슬. 정이품 벼슬로 태종 5년(1405)에 베풀어서 고종 31년(1894)에 없앴다.
5. [명사] 임금에게 아뢰는 문서에 날짜와 이름을 쓰고 도장을 찍던 일.
6. 칠판에 분필로 글을 쓰는 것과 동일한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
7. [동사] 칠판에 분필로 글을 쓰다.
8. [동사] 임금에게 아뢰는 문서에 날짜와 이름을 쓰고 도장을 찍다.
9. [명사] 고려 시대에 둔, 판도사(判圖司)의 으뜸 벼슬. 공민왕 11년(1362)에 호부 상서를 고친 것이다.
10. [명사] 조선 시대에, 본직을 가진 관리가 판서의 직무를 겸하던 일. 또는 그런 사람.

합성어 (Gabungan Kata) 🔗 벼슬
합성어 (Gabungan Kata) 벼슬
품사 명사
발음 [판서]
어원 判書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