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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석-장포

1. [명사] 천남성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고 마디가 많으며, 잎은 뭉쳐나고 선 모양이다. 6~7월에 잎처럼 생긴 꽃줄기 끝에 누런 녹색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핀다. 뿌리와 줄기는 청량 건위제나 구충제로 쓰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흐르는 물가에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2. [명사] ‘석장포’의 뿌리. 의식이 혼미하거나 소화 불량, 건망증 따위에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