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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주택 절반이 사주일가 '황제사택'…국세청장 폭로에 파장

임광현 국세청장이 고가 법인주택의 상당수가 대주주 일가의 사택으로 쓰이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배경: 법인주택의 그늘법인 명의로 취득한 주택은 개인 명의와 달리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
2026.08.24 2
K KERTASM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