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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금군^칠번

1. 조선 현종 5년(1664)에 내금위, 겸사복, 우림위의 군사를 합하여 만든 금군 700명을 일곱으로 나눈 번(番). 내금위는 일내(一內)·이내(二內)·삼내(三內)의 세 번, 겸사복은 일겸(一兼)·이겸(二兼)의 두 번, 우림위는 일우(一羽)·이우(二羽)의 두 번으로, 각각 번갈아 번을 들었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이우 🔗 번
합성어 (Gabungan Kata) 이우,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