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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

1. [명사] 고래를 켜고 구들장을 덮어 흙을 발라서 방바닥을 만들고 불을 때어 난방을 하는 구조물.
2. 불기운이 방바닥 밑으로 난 방고래를 통해 퍼지도록 하기 위하여 아궁이에 때는 불.
3. [명사] ‘방고래’의 방언
4. [명사] 방의 구들장 밑으로 나 있는, 불길과 연기가 통하여 나가는 길. ⇒규범 표기는 ‘방고래’이다.
5. [명사] ‘방고래’의 방언
6. [부사] 밥알 따위가 물기가 적거나 말라서 속은 무르고 겉은 굳은 상태.
7. [부사] ‘득실득실’의 방언
8. [형용사] 밥알 따위가 물기가 적거나 말라서 속은 무르고 겉은 굳어 있다.
9. [동사] ‘득실득실하다’의 방언
10. [명사] 뜨뜻한 구들방에 들게 하여 각별히 대접함을 친근하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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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Nomina
발음 [구들]
어원 <구듫<번박>
예문 마루도 아직 깔지 않았고 구들도 놓지 않았지만 가게 공사에 비하면 거반 완공을 본 셈이다.
저 방은 구들이 빠져서 오랫동안 폐방을 해 두었던 거니까 못 계십니다.
길산과 대용이 따뜻한 구들에 앉았으려니 실로 쾌적하여 저절로 잠이 왔다.
배불리 먹고 군불을 때어 뜨뜻한 구들에 다리를 펴고 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