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A quiet strength deepening with every paper stacked. What knowledge will uncover and fulfill your hidden value today?

석-빙고

1. [명사] 얼음을 넣어 두던 창고. 경주 석빙고, 창녕 석빙고, 청도 석빙고 등이 있다.
2.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석빙고. 조선 영조 14년(1738)에 나무로 된 빙고를 돌로 쌓아서 만들었으며 4년 뒤에 서쪽에서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 지붕은 반원형이며 세 곳에 환기통을 마련하여 바깥 공기와 통하게 하였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3.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읍에 있는 조선 시대의 얼음 창고. 조선 영조 6년(1730)에 만들어졌다. 화강암을 쌓아 석실을 만들고 외부에 흙을 덮어 다졌으며, 남쪽에 입구와 천장 두 군데에 환기구를 두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4.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에 있는, 석실로 된 얼음 창고. 조선 영조 13년(1737)에 지어졌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5.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교리에 있는 석실(石室)로 된 빙고. 보물 정식 명칭은 ‘창녕 영산 석빙고’이다.
6.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송현동에 있는 석실(石室)로 된 얼음 창고. 조선 영조 18년(1742)에 건조하였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7.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교리에 있는 석실(石室)로 된 빙고. 우리나라 보물이다.
8.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면 동천리에 있는 석빙고. 조선 숙종 39년(1713)에 쑥돌로 만든 것이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9.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읍에 있는 조선 시대의 얼음 창고. 조선 영조 6년(1730)에 만들어졌다. 화강암을 쌓아 석실을 만들고 외부에 흙을 덮어 다졌으며, 남쪽에 입구와 천장 두 군데에 환기구를 두었다. 보물 정식 명칭은 ‘달성 현풍 석빙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