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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어

1. [명사] 서로 다른 종류의 물고기를 인공적으로 교배하여 양식한 물고기.
2. [명사] 둘 이상의 실질 형태소가 결합하여 하나의 단어가 된 말. ‘집안’, ‘돌다리’ 따위이다.
3. 니은 첨가 가운데 하나로, 합성어가 형성될 때, ‘ㄴ’이 덧붙여지는 음운 현상. ‘신촌+역’이 ‘신촌녁’으로 발음되거나 ‘첫+여름’이 ‘천녀름’으로 발음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4. 니은 첨가 가운데 하나로, 합성어가 형성될 때, ‘ㄴ’이 덧붙여지는 음운 현상. ‘신촌+역’이 ‘신촌녁’으로 발음되거나 ‘첫+여름’이 ‘천녀름’으로 발음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5. 니은 첨가 가운데 하나로, 합성어가 형성될 때, ‘ㄴ’이 덧붙여지는 음운 현상. ‘신촌+역’이 ‘신촌녁’으로 발음되거나 ‘첫+여름’이 ‘천녀름’으로 발음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6. 프로그램 실행 도중에 작업 결과로 생성되는 주소.
7. 유음 탈락 가운데 하나로 합성어에서 선행 어간의 말음 ‘ㄹ’이 탈락하는 현상. ‘솔+나무’가 ‘소나무’로 바뀌거나 ‘울+짖다’가 ‘우짖다’로 바뀌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8. 유음 탈락 가운데 하나로 합성어에서 선행 어간의 말음 ‘ㄹ’이 탈락하는 현상. ‘솔+나무’가 ‘소나무’로 바뀌거나 ‘울+짖다’가 ‘우짖다’로 바뀌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9. 유음 탈락 가운데 하나로 합성어에서 선행 어간의 말음 ‘ㄹ’이 탈락하는 현상. ‘솔+나무’가 ‘소나무’로 바뀌거나 ‘울+짖다’가 ‘우짖다’로 바뀌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10. 유음 탈락 가운데 하나로 합성어에서 선행 어간의 말음 ‘ㄹ’이 탈락하는 현상. ‘솔+나무’가 ‘소나무’로 바뀌거나 ‘울+짖다’가 ‘우짖다’로 바뀌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