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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과함지

1. [명사] 오이를 독이나 항아리에 담고, 끓여서 식힌 소금물을 부은 뒤에 익힌 반찬.

합성어 (Gabungan Kata) 🔗 반찬
합성어 (Gabungan Kata) 반찬
품사 명사
유의어 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