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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사] 여무지게 긁거나 문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2. [부사] 엷고 질긴 종이나 천 따위를 대번에 찢는 소리. 또는 그 모양.
3. [명사] 펄 사이든스트리커 벅, 미국의 소설가(1892~1973). 선교사인 부모와 함께 중국에서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서민들의 생활을 주로 그렸다. 1938년에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작품에 <대지>, <어머니>, <숨은 꽃#GT#따위가 있다.
4. [명사] ‘아궁이’의 방언
5. [명사] ‘아궁이’의 방언
6. [명사] 농악기의 하나. 자루가 달린 작은북으로, 모양은 소고와 비슷한데 그보다는 훨씬 크다. ⇒규범 표기는 ‘버꾸’이다.
7. [명사] ‘뻐꾸기’의 옛말.
8. [명사] 황해도굿에서 벅구 장단에 맞추어 추는 춤. 한 장단에 같은 동작을 두 번 반복하면서 동작을 처음에는 크게, 다음에는 작게 함으로써 리듬감 있는 춤사위를 보여 준다.
9. [명사] 두견과의 새. 두견과 비슷한데 훨씬 커서 몸의 길이는 33cm, 편 날개의 길이는 20~22cm이며, 등 쪽과 멱은 잿빛을 띤 청색, 배 쪽은 흰 바탕에 어두운 적색의 촘촘한 가로줄 무늬가 있다. 때까치, 지빠귀 따위의 둥지에 알을 낳아 까게 한다. 초여름에 남쪽에서 날아오는 여름새로 ‘뻐꾹뻐꾹’하고 구슬프게 운다. 산이나 숲속에 사는데 유럽과 아시아 전 지역에 걸쳐 아열대에서 북극까지 번식하고 겨울에는 아프리카 남부와 동남아시아로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 ⇒규범 표기는 ‘뻐꾹새’이다.
10. [명사] 두견과의 새. 두견과 비슷한데 훨씬 커서 몸의 길이는 33cm, 편 날개의 길이는 20~22cm이며, 등 쪽과 멱은 잿빛을 띤 청색, 배 쪽은 흰 바탕에 어두운 적색의 촘촘한 가로줄 무늬가 있다. 때까치, 지빠귀 따위의 둥지에 알을 낳아 까게 한다. 초여름에 남쪽에서 날아오는 여름새로 ‘뻐꾹뻐꾹’ 하고 구슬프게 운다. 산이나 숲속에 사는데 유럽과 아시아 전 지역에 걸쳐 아열대에서 북극까지 번식하고 겨울에는 아프리카 남부와 동남아시아로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 ⇒규범 표기는 ‘뻐꾸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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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 가려운 데를 한 번 벅 긁어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