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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널-무덤

1. [명사] 관을 넣어 두는 널방을 나무로 만든 무덤. 평양 부근의 낙랑 고분, 경주 부근의 신라 고분이 이에 속한다.
2. 주검을 위에서 수직으로 넣도록, 옆으로 트인 창이나 입구 없이 돌로 네 벽을 짠 무덤.
3. [명사] 지면을 깊게 파고 자갈 따위의 석재(石材)로 덧널을 만든 무덤. 삼국 시대에 사용했으며 널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4. [명사] 지하에 구덩이를 파거나 지상에 목곽을 짜 놓고 사람 머리 크기의 강자갈을 덮은 후 다시 그 위에 점토 따위의 흙을 입혀 다진 무덤. 신라 특유의 것이다.
5. [명사] 지상에 돌을 쌓아서 석곽(石槨)을 만들어 시신을 안치한 후 그 위에 다시 돌을 쌓아서 만든 무덤. 지면 위에 쌓아 만든다는 것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