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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침

1. [명사] 선종에서, 자리를 펴고 누워 자는 일.
2. [명사] ‘주머니’의 방언
3. [동사] 선종에서, 자리를 펴고 누워 자다.
4. [명사] 침노린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8~1.9cm이며, 검은색이고 배에는 누런 백색의 솜털이 빽빽이 나 있다. 배 양쪽 옆의 가운데 부분은 나와 있고 등은 거북이의 등 모양으로 두드러져 있다. 사람을 쏘는 해충이다.

품사 Nom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