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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

1. [명사] 가을철에 온갖 곡식이 익음.
2. [명사] 가을철의 바람 소리.
3. [명사] 남녀 사이의 추잡한 소문.
4. [명사] 거문고와 가야금 연주에서, 줄을 밀어 올려 약 2도 높은 소리를 내거나 꾸밈음을 낸 다음 줄을 밀어 높은 소리를 내는 법. 또는 그렇게 하여 내는 소리.
5. [명사]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에 있는 이. 용면의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북쪽은 산지이고, 남쪽은 평지이다. 크고 작은 저수지가 곳곳에 조성되어 있으며, 저수지를 끼고 농경지와 주거지가 들어서 있다. 29번 국도와 897번 지방도가 지나며, 면사무소 소재지이다.
6. [명사] 가스 상태의 빛나는 긴 꼬리를 끌고 태양을 초점으로 긴 타원이나 포물선에 가까운 궤도를 그리며 운행하는 천체. 핵, 코마, 꼬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7. [명사] 북두칠성의 머리 쪽에 있는 네 개의 별 가운데 첫째 별. 큰곰자리의 알파성(alpha星)으로, 밝기는 2.0등급이다.
8. [동사] ‘머뭇거리다’의 방언
9. [명사]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에 있는 이. 마천면의 동부에 위치해 있다. 삼면이 높은 산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남쪽 경계에 지리산이 솟아 있다. 서북쪽에서 의탄천이 동서로 나누어져 마을을 흐른다. 칠선 계곡·지리산 선녀탕 계곡·두지동골 등 계곡이 발달해 있으며, 비선담·칠선 폭포가 있다. 국가유산으로 함양 벽송사 삼층 석탑이 있다.
10. [명사]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에 있는 이. 용면의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북쪽은 산지이고, 남쪽은 평지이다. 크고 작은 저수지가 곳곳에 조성되어 있으며, 저수지를 끼고 농경지와 주거지가 들어서 있다. 29번 국도와 897번 지방도가 지나며, 면사무소 소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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