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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명사] 곡식으로 밥을 지어 엿기름으로 삭힌 뒤 겻불로 밥이 물처럼 되도록 끓이고, 그것을 자루에 넣어 짜낸 다음 진득진득해질 때까지 고아 만든 달고 끈적끈적한 음식.
2. [관형사] 그 수량이 여섯임을 나타내는 말.
3. [접사] ‘몰래’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4. [어미] -였-.
5. [명사] 가래엿의 낱개.
6. [명사] 가래엿의 낱개.
7. [명사] ‘엿가락’의 방언
8. [명사] 엿을 달이는 가마.
9. [명사] ‘엿가위’의 방언
10. [명사] ‘엿가위’의 방언

합성어 (Gabungan Kata) 🔗 가락-엿 🔗 가래-엿 🔗 물-엿 🔗 수이 🔗 조청 🔗 타래-엿 🔗 호박-엿 🔗 음식 🔗 엿-이 🔗 엳
합성어 (Gabungan Kata) 가락-엿, 가래-엿, 물-엿, 수이, 조청, 타래-엿, 호박-엿, 음식, 엿-이, 엳
품사 명사
발음 [엳]
예문 엿 한 가락.
엿 한 타래.
엿을 고다.
엿을 녹이다.
마침 목판에 엿을 가득 싣고 쩔겅쩔겅 가위질하며 엿장수가 지나가고 있었다.
눈을 감은 짐작에도 그녀는 다시 내 앞에 엿을 내밀고 있음이 분명했다.
가마솥에 안친 다섯 말들이 시루에서 연달아 쪄 낸 술밥 엿밥은 이미 담그고 고고 하여 술은 익고 있었으며 엿은 사기마다 퍼내어 여기저기 찬마루에 널려 있었다.
유의어 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