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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서

1. [명사] 옛 문서. 또는 오래된 문서.
2. [명사] 옛 문서나 오래된 문서 따위를 보관하고 관리하는 시설.
3. [명사] 옛 문서나 오래된 문서 따위를 보관하고 관리하는 방.
4. [명사] 고문서의 양식·재료·글씨·먹빛·용어·문체 따위를 과학적으로 연구·분석하여 그 진위를 감정하는 학문. 역사학의 기초이다.
5.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한 문서.
6. 경상북도 봉화군 충재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시대의 고문서. 조선 시대의 문신인 권벌의 종가에 내려온 수십 종의 문서 중에서 교서(敎書), 입안(立案), 소지(所志) 따위의 15종 274점이 일괄 지정되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7. 경상북도 안동시 학봉 종택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시대의 고문서. 조선 시대의 문신인 김성일의 종가에 내려온 문서 중에서 교서(敎書), 교첩(敎牒), 시권(試券) 따위의 17종 24점이 일괄 지정되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8.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시대의 고문서. 김종직과 그의 후손에 관련된 교지, 교첩, 백패, 홍패, 매매 문서 따위가 있다. 당시의 관료 제도와 사회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9. 조선 시대의 무신 황진의 집안에 전해 내려오는 고문서. 교지(敎旨), 분재기(分財記), 소지(所志) 등 황진 및 그의 두 아들과 관련된 문서로, 총 14종 125점이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황진가 고문서(黃進家古文書)’이다.
10. 밀양 박씨 삼우정파 문중에서 소장한, 조선 선조 때의 무신 박경신(1539∼1594) 부자의 고문서. 박경신에게 내려진 선무 원종공신 녹권 1책과 박경신 부부에게 내려진 순조의 교지 2매, 박경신의 아들 지남, 철남에게 내려진 선무 원종공신 녹훈 인증서 13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