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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성

1. [명사] 한 도시 전체를 성벽으로 둘러싸고 곳곳에 문을 만들어 외부와 연결하게 쌓은 성. 중국의 성곽에서 흔히 볼 수 있다.
2. [명사] ‘입성’의 방언
3. [명사] 평안북도 강계읍의 중심부에 있는 조선 시대의 돌성. 1436년에 쌓은 것으로, 오늘날은 일부만 남아 있다. 성벽의 동서남북에 성문 다락과 군사를 지휘하던 장대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인풍루와 망미정만이 남아 있다.
4. 경상북도 경주시 북부동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성. 현재 남아 있는 읍성은 임진왜란 이후에 다시 지은 것으로, 도시 개발 과정에서 대부분 헐리고 동쪽 성벽 일부만이 옛 모습대로 남아 있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5.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무장면 성내리에 있는 조선 시대의 관아와 읍성. 읍성은 1417년에 무장진 병마사 김노(金蘆)가 쌓은 평지성으로, 길이는 약 1.2km이다. 읍성의 남문인 진무루는 앞면 세 칸, 옆면 두 칸의 2층 건물이다. 성 안에는 객사와 동헌이 있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6.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조선 초기의 성. 서해안의 방어를 위하여 축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7. 광주광역시 동구에 있는 조선 시대의 유적. 둘레 2,262미터, 높이 4.2미터 규모의 광주읍성이 세워져 있던 곳이다. 1908년부터 1918년 사이에 일본군에 의해 읍성이 철거된 후 도로 및 시가지가 들어섰다가, 2014년에 발굴 조사와 함께 일부 구간이 복원되었다. 광주광역시 문화유산 자료이다.
8. 전라남도 나주시 남내동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성. 조선 세조 3년(1457)에 성을 확장하고, 임진왜란 이후에 대대적으로 보수하였다. 동서남북으로 네 개의 성문이 있었으나 북문터에는 초석만 남아 있고, 남문터에는 1993년에 복원한 남고문이 있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9. 전라남도 나주시 남내동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성. 조선 세조 3년(1457)에 성을 확장하고, 임진왜란 이후에 대대적으로 보수하였다. 동서남북으로 네 개의 성문이 있었으나 북문터에는 초석만 남아 있고, 남문터에는 1993년에 복원한 남고문이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나주 읍성’이다.
10.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읍성. 형태는 사각형이며 길이는 1,410미터에 달한다. 성안은 전통적인 마을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순천 낙안 읍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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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Nomina
발음 [읍썽]
어원 邑城 (한자)
예문 읍성을 수축하다.
읍성을 허물다.
공격을 중지시킨 최경선 대장은 다시 읍성을 공략할 기력을 잃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