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A quiet strength deepening with every paper stacked. What knowledge will uncover and fulfill your hidden value today?

왕-석

1. [명사] 이미 많은 세월이 지난 오래전 때.
2. [명사] ‘바위’의 방언
3. [명사] 중국 명나라 때의 정치가(1534~1614). 자는 원어(元馭). 호는 형석(荊石). 1562년에 진사에 급제하여 벼슬에 올랐고 1577년에 장거정과의 불화로 벼슬을 떠났다가 1584년에 다시 예부 상서와 문연도 대학사(文淵圖大學士)에 재수되어 이후 벼슬이 수보(首辅)에 이르렀다.
4. 서울특별시 중구 동국 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된 통일 신라 시대의 사리 항아리. 대구 동화사 비로암 삼층 석탑에서 발견되었으며, 표면 전체에 흑칠을 하였다. 몸통에는 항아리의 연원을 알려 주는 일곱 자 38행의 글자가 새겨져 있다. 보물 정식 명칭은 ‘전대구 동화사 비로암 삼층 석탑 납석 사리호’이다.
5.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등. 3단의 받침돌을 두고 팔각의 화사석과 지붕돌을 올린 형태이다. 아래 받침돌과 위 받침돌에는 연꽃이 대칭되게 새겨져 있고, 4면에 사천왕상이 새겨져 있다. 팔상전 서쪽에 있으며, 제작 시기는 8세기 후반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6. 아소카왕이 각지의 불교 성지에 세운 기념 석주. 높이는 10~13미터이며 주두에는 사자, 소 따위가 새겨져 있다. 네팔 국경 근처에 있는 석주가 원형대로 있으며 부분적으로는 30개 정도가 남아 있다.
7. 아소카왕이 각지의 불교 성지에 세운 기념 석주. 높이는 10~13미터이며 주두에는 사자, 소 따위가 새겨져 있다. 네팔 국경 근처에 있는 석주가 원형대로 있으며 부분적으로는 30개 정도가 남아 있다. ⇒규범 표기는 ‘아소카왕 석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