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A quiet strength deepening with every paper stacked. What knowledge will uncover and fulfill your hidden value today?

마애

1. [명사] 석벽에 글자나 그림, 불상 따위를 새김.
2. [명사]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에 있는 이. 풍산읍의 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낮은 산지와 평지이다. 동쪽과 남쪽 경계를 따라 낙동강이 흐른다. 안곡지, 진곡지, 깨골못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동남쪽에 마애 선사 유적 전시관이 있다. 국가유산으로 안동 이로당(安東怡老堂)이 있다.
3. [명사] 자연 암벽에 부조(浮彫) 또는 음각으로 조각한 불상. 인도에서 발생하여 한국, 중국, 일본에 전하여졌다.
4. [명사] 자연 암벽에 부조(浮彫) 또는 음각으로 조각한 불상. 인도에서 발생하여 한국, 중국, 일본에 전하여졌다.
5. 자연 바위를 쪼고 갈아서 새긴 조각.
6. [동사] 석벽에 글자나 그림, 불상 따위를 새기다.
7.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에 있는, 고려 시대의 마애 불상. 본존불은 둔중하고 토속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얼굴은 넓적하고, 신체의 표현은 약하다. 발은 발꿈치를 맞대고 발끝을 양쪽으로 벌리고 있다. 양쪽의 협시 보살도 본존불과 비슷한 형식으로 조각되어 있다. 보물 정식 명칭은 ‘거창 가섭암지 마애여래 삼존 입상’이다.
8.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에 있는 고려 시대의 마애 불상군. 개령암 터 뒤쪽의 절벽 면에 12구의 크고 작은 불상이 새겨져 있으며, 이 가운데 3구는 보존이 잘 되어 있으나 나머지는 훼손되었다. 우리나라 보물로, 정식 명칭은 ‘남원 개령암지 마애 불상군(南原開嶺庵址磨崖佛像群)’이다.
9.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상천리에 있는, 고려 시대의 마애 불상. 본존불은 둔중하고 토속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얼굴은 넓적하고, 신체의 표현은 약하다. 발은 발꿈치를 맞대고 발끝을 양쪽으로 벌리고 있다. 양쪽의 협시 보살도 본존불과 비슷한 형식으로 조각되어 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10.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남산에 있는, 신라 때의 불상. 바위에 감실을 파고, 고부조로 여래 좌상을 새긴 독특한 형태이다. 경주 남산에 남아 있는 석불 가운데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조각 기법이 부드럽고 유연하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dictionary_field_related_world 🔗 새김
Related World 새김
품사 Nomina
발음 [마애]
어원 磨崖 (한자), / (/(병기)), 摩崖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