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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잔대

1. [명사] 술잔을 받치는 데 쓰는 그릇.
2. [명사] 초롱꽃과의 나리잔대, 넓은잔대, 둥근잔대, 두메잔대, 수원잔대, 왕잔대, 털잔대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3. [명사]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120cm이며, 근생엽은 잎자루가 길고 거의 원형이고 경엽은 마주나거나 돌려나고 또는 어긋난다. 7~9월에 종 모양의 보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아래로 드리워져 핀다. 뿌리는 해독과 거담제로 쓰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4. [명사] ‘잔디’의 방언
5. [명사] ‘잔머리’의 방언
6. [명사] ‘잔머리’의 방언
7. [명사] ‘잔디’의 방언
8. [명사]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거나 돌려난다. 7~9월에 자주색 종 모양의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뿌리는 식용한다. 한라산, 백두산 등지의 고산 지대에 분포한다.
9. [명사] 도라짓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100cm이고 줄기는 곧게 자란다. 보통은 가지를 치지 않으며, 전체에 짧고 거친 털이 촘촘하게 있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으며, 잎몸은 타원형의 버들잎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버들잎 모양이다. 8∼9월에 줄기 끝에서 총상 화서를 이루고 종 모양의 꽃이 한쪽에 치우쳐 피며 열매는 9∼10월에 여문다. 낮은 산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중부와 북부에 분포한다.
10. [명사] 도라짓과의 여러해살이풀. 길이는 50~100cm이고 줄기는 곧으며, 잎은 길고 둥근데 서너 개씩 돌려나거나 어긋난다. 줄기의 윗부분에서 푸른빛을 띤 보라색의 꽃이 피고 원추(圓錐) 화서를 이룬다. 뿌리와 어린싹은 식용한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북부의 산지(山地)와 금강산 일대에 분포한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나리-잔대 🔗 넓은-잔대 🔗 두메-잔대 🔗 둥근-잔대 🔗 수원-잔대 🔗 왕-잔대 🔗 털-잔대 🔗 초롱꽃-과 🔗 딱주
합성어 (Gabungan Kata) 나리-잔대, 넓은-잔대, 두메-잔대, 둥근-잔대, 수원-잔대, 왕-잔대, 털-잔대, 초롱꽃-과, 딱주
품사 명사
발음 [잔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