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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자작

1. [명사] 자기 스스로 만들거나 지음. 또는 그렇게 만든 것.
2. [명사] 자기 땅에 자기가 직접 농사를 지음.
3. [명사] 자기 스스로 술을 따라 마심.
4. [명사] 산이 발갛게 드러나도록 나무를 남김없이 벰.
5. ‘자작거리다’의 어근.
6. ‘자작하다’의 어근.
7. [명사] 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30미터이며, 나무껍질은 흰색이며 종이처럼 벗겨진다. 잎은 어긋나고 삼각형의 달걀 모양이다. 4~5월에 단성화가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작은 견과(堅果)로 10월에 익는다. 나무껍질은 약용·유피용(鞣皮用)으로 쓰고 목재는 기구(器具)에 쓰며 산기슭의 풍치림의 조성에도 적당하다. 한국 북부와 일본, 중국, 시베리아 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8. [명사] 다섯 등급으로 나눈 귀족의 작위(爵位) 가운데 넷째. 백작(伯爵)의 아래, 남작(男爵)의 위이다.
9. [명사] 고려 공민왕 때에 둔, 오등작의 넷째 작위.
10. [명사]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에 있는 이. 장남면의 중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서로 긴 지형이다. 서북단 경계 일부가 휴전선에 닿아 있다. 하천이 마을을 관통하며 372번 지방도가 동쪽을 비스듬히 지난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자작나뭇-과
합성어 (Gabungan Kata) 자작나뭇-과
품사 명사
발음 [자작]
유의어 백단백화자작-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