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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와당

1. ‘와당거리다’의 어근.
2. [명사] 기와의 마구리. 막새나 내림새의 끝에 둥글게 모양을 낸 부분으로, 원형이나 혓바닥 같은 반원형 또는 좁고 굽은 긴 전이 붙어 있으며 무늬가 있다.
3. [명사] ‘바다’의 방언
4. [동사] 함석지붕이나 슬레이트 지붕 따위에 굵은 빗방울이 방울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5. [부사] ‘와락’의 방언
6. [동사] 함석지붕이나 슬레이트 지붕 따위에 굵은 빗방울이 방울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자꾸 나다.
7. [부사] 함석지붕이나 슬레이트 지붕 따위에 굵은 빗방울이 자꾸 방울방울 떨어지는 소리.
8. [부사] ‘후다닥’의 방언
9. [동사] 함석지붕이나 슬레이트 지붕 따위에 굵은 빗방울이 자꾸 방울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나다.
10. [부사] 잘 울리는 바닥에 무엇이 요란하게 떨어지거나 부딪칠 때 나는 소리.

합성어 (Gabungan Kata) 🔗 마구리
합성어 (Gabungan Kata) 마구리
품사 명사
예문 와전이 쌓이고 와당이 쌓이고 토기가 늘어 놓이고, 그리고 여기 고적을 틀에 넣은 사진, 그림엽서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