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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둥덩

1. [부사] 큰북, 장구, 가야금 따위를 두드리거나 타는 소리.
2. [명사] ‘웅덩이’의 방언
3. [동사] 큰북, 장구, 가야금 따위를 두드리거나 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4. [동사] 큰북, 장구, 가야금 따위를 두드리거나 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5. [부사] 큰북, 장구, 가야금 따위를 잇따라 두드리거나 타는 소리.
6. [동사] 큰북, 장구, 가야금 따위를 잇따라 두드리거나 타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7. [부사] 물 위나 공중에 가볍게 떠 있는 모양.
8. [명사] 전라남도 해남군의 부녀자들 사이에서 불리는 민요. 대보름이나 한가위같이 밝은 달이 떠오를 때에, 넓은 마당에 모여 활줄로 퉁기는 함박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면서 부르는데, 목청 좋은 아낙네가 앞소리를 하면 다른 사람들이 “둥덩애덩 둥덩애…….” 하고 뒷소리를 받는다.
9. [명사] 소의 앞다리에 붙어 있는 살. 흔히 장조림용으로 쓴다.
10. [명사] 건들바람처럼 덧없이 지나간다는 뜻으로, 음력 8월을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건들팔월’이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동당
합성어 (Gabungan Kata) 동당
품사 부사
예문 북이 둥덩 울린다.
장구를 둥덩 친다.
고수가 북을 둥덩 치자 창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