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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왜

1. [명사] 조선 시대에, 일본에서 조선에 보내던 사신. 대차왜(大差倭), 별차왜(別差倭), 재판차왜(裁判差倭) 따위가 있었다.
2. [명사] ‘참외’의 방언
3. [명사] 일본 도쿠가와 막부의 장군이나 쓰시마 도주의 죽음을 우리나라에 알리러 오던 쓰시마의 사신.
4. [명사] 조선 시대에, 부산에 둔 왜관(倭館)을 맡아 관리하던 왜인(倭人). 왜관 내에 출입하는 자를 검색하고 잠상(潛商)을 적발하며 범죄를 저지르는 왜인을 쓰시마섬(對馬島)에 통보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5. [명사] 조선 시대에, 일본에서 조선으로 보내던 사신. 주로 일본 측의 통신(通信) 요구나 통신사의 호위 문제를 논의하고, 관백이나 도주 같은 사람의 승습(承襲)·퇴휴(退休)·사망 따위를 알리는 일을 했다.
6. [명사] 조선 시대에, 일본의 무역선인 만송선에서 조선에 보낸 사자.
7. [명사] 조선 시대에, 대마도에 파견한 문위역관을 보호하기 위해 파견된 차왜.
8. [명사] 조선 시대에, 일본 국왕이나 대마도주(對馬島主)가 특별히 조선에 파견하던 사신.
9. 조선 시대에, 일본의 관백이나 대마도주(對馬島主)가 은퇴하였음을 알리려고 대마도에서 보내던 사자.
10. 주파수 변조 수신기에서, 부적절한 대역폭과 부적절한 진폭 변조 제거로 발생하는 파형의 일그러짐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