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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명사] 목재 따위의 접합이나 고정에 쓰는 물건. 쇠, 대, 나무 따위로 가늘고 끝이 뾰족하게 만든다.
2. [명사] 주로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생기는 단단하게 굳은 살. 물건과 접촉할 때 받는 압력으로 살갗이 단단하게 된다.
3. [명사] 넓고 오목하게 팬 땅에 물이 괴어 있는 곳. 늪보다 작다.
4. [부사] 동사가 나타내는 동작을 할 수 없다거나 상태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말.
5. [명사] 김태윤 작사, 박해운 작곡의 대중가요. 2006년에 발표된 백지영의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6. [명사] ‘두름’의 방언
7. [의존 명사] ‘뭇’의 방언
8. [명사] 못의 가장자리.
9. [명사] 가새모춤에서, 가위다리 모양으로 묶은 모춤 하나하나를 이르는 말.
10. 이우걸(李愚杰)이 지은 시집. 2019년에 출간되었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나무-못 🔗 나사 🔗 대-못 🔗 대정 🔗 목정 🔗 비녀-못 🔗 비녀-장 🔗 쇠-못 🔗 철정 🔗 큰-못 🔗 물건 🔗 모다귀 🔗 여남 🔗 모다구 🔗 모뚝 🔗 못-꼬쟁이 🔗 못-곳 🔗 못-고지 🔗 모닥 🔗 공재이 🔗 공쟁이 🔗 굉이 🔗 모꾸 🔗 모다구지 🔗 모다기 🔗 모디 🔗 모뚜둑 🔗 모세 🔗 모시 🔗 모지 🔗 여남-못 🔗 여내미 🔗 몯
합성어 (Gabungan Kata) 나무-못, 나사, 대-못, 대정, 목정, 비녀-못, 비녀-장, 쇠-못, 철정, 큰-못, 물건, 모다귀, 여남, 모다구, 모뚝, 못-꼬쟁이, 못-곳, 못-고지, 모닥, 공재이, 공쟁이, 굉이, 모꾸, 모다구지, 모다기, 모디, 모뚜둑, 모세, 모시, 모지, 여남-못, 여내미, 몯
품사 명사
발음 [몯]
어원 <몯<훈해>
예문 벽에 못을 박다.
못을 빼다.
문짝에 못을 치다.
문에 들어서자면 바른손 쪽에 옷과 모자를 거는 못이 몇 개 있고, 방 안은 아무것도 없고 다만 전등과 교의가 서너 개 있을 뿐이다.
설명하던 관할서 형사는 못이 빠진 관 뚜껑을 한 손으로 젖혔다.
재득은 그러나 구두 밑바닥에 못이 솟아올라서, 그놈을 다시 수선하느라고 구둣방에 들러 약 오 분쯤 시간을 허비했다.
들어오는 길에 방문 밑에 내던져 둔 목도리를 얼른 집어 목에 걸고 모자는 벗어 못에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