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남발

1. [명사] 법률과 명령 따위를 마구 대중에게 알리거나 지폐나 증서 따위를 마구 만들어 냄.
2. [명사] 어떤 말이나 행동 따위를 자꾸 함부로 함.
3. [명사] 조선 시대에, 서울에서 경기도 광주와 충청도를 거쳐 경상도 동래에 이르는 파발의 통신망. 보발을 이용하였다.
4. [동사] 법률과 명령 따위가 마구 대중에게 알려지거나 지폐나 증서 따위가 마구 만들어져 세상에 내어지다.
5. [동사] 어떤 말이나 행동 따위가 자꾸 함부로 행해지다.
6. [명사] 법령이나 지폐, 증서 따위를 마구 공포하거나 발행한 사람.
7. [명사] 어떤 말이나 행동 따위를 자꾸 함부로 하는 사람.
8. [동사] 법률과 명령 따위를 마구 대중에게 알리거나 지폐나 증서 따위를 마구 만들어 내다.
9. [동사] 어떤 말이나 행동 따위를 자꾸 함부로 하다.
10. 대화를 할 때 신어 조작증이 과하게 나타나는 상태. 조현병 환자와 같이 말 속에 신어를 자주, 많이 넣어 이야기하는 것이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북발 🔗 서발 🔗 파발
합성어 (Gabungan Kata) 북발, 서발, 파발
품사 명사
발음 [남발]
어원 南撥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