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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개천

1. [명사] 하늘을 덮어 가림.
2. [명사] 개골창 물이 흘러 나가도록 길게 판 내.
3. [명사] 시내보다는 크지만 강보다는 작은 물줄기.
4. [명사] 평안남도 개천군에 있는 읍. 산간 분지(盆地)에 있으나, 개천선의 중요한 철도역이며, 농산물의 집산지이다. 탄광·철광으로 유명하며, 군청 소재지이다.
5. [명사] 광복 이후 북한이 신설한 시의 하나. 평안남도에 속해 있으며 1991년 행정 구역 개편 때 읍에서 시로 승격되었다.
6. [명사] 경상남도 고성군에 있는 면. 고성군의 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산지이다. 연화산·만수산 등이 있고, 용안천과 영오천이 흐르며, 1002번·1007번 지방도가 지난다. 연화산 도립 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국가유산으로 고성 옥천사 청동 북, 고성 옥천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 등이 있다.
7. [명사] 개천이 흐르는 변두리의 땅.
8. [명사] 하늘과 땅을 덮어 가린다는 뜻으로, 중생(衆生)이 본래 갖추고 있는 마음의 빛이 하늘과 땅에 가득 참을 이르는 말.
9. [명사] 평안남도의 북부에 있는 군. 콩, 조, 수수, 옥수수 따위의 밭작물과 석탄, 사금, 철광, 흑연 따위가 난다. 초연대(超然臺), 무진대(無盡臺), 관음사(觀音寺), 부파정(浮波亭), 수선정(壽善亭), 대림산(大林山), 정통산(正通山)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개천읍, 면적은 679㎢. 북한에서는 1991년 행정 구역 개편 때 개천읍이 시로 승격되면서 폐지되었다.
10. [명사] 개가 당하는 것과 같은 비인간적인 천대.

합성어 (Gabungan Kata) 🔗 내 🔗 개창 🔗 개당 🔗 내-천 🔗 개탕 🔗 갱면 🔗 쳔
합성어 (Gabungan Kata) 내, 개창, 개당, 내-천, 개탕, 갱면, 쳔
품사 명사
발음 [개천]
어원 개 (고유어), 川 (한자)
예문 ‘술에 취해서 발이 헛놓여 개천에 빠지면서 안경을 쓴 채 전봇대에다 부딪혔다’고 거짓말을 꾸며 대었다.
깨끗하고 순결한 눈송이가 더러운 개천에 떨어지는 모습을, 대조적인 의미를 지닌 단어들을 잘 활용하여 묘사한다.
유의어 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