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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명사] 풀이나 나무에 새로 돋아 나오는 싹.
2. [명사] 나무를 베어 낸 뿌리에서 나는 싹.
3. [명사] 파나 싱아 따위에서 햇빛을 받지 않고 땅속에 묻혀 있는 밑동 부분.
4. [명사] 땅을 파고 위에 거적 따위를 얹어 비바람이나 추위를 막아 겨울에 화초나 채소를 넣어 두는 곳.
5. [감탄사] 마음이 언짢을 때나 비분할 때 내는 소리.
6. [명사] 주시경의 용어로, ‘동사’를 이르는 말.
7. [명사] ‘우물’의 방언
8. [어미] -음.
9. [명사] 과수나 임목을 베어 낸 후 그루터기에서 발생한 맹아를 성장시켜 임분을 바꾸어 주는 일.
10. 대장 점막의 <FL>리베르퀸움</FL>의 고름집. 궤양성 대장염의 특징이다.

합성어 (Gabungan Kata) 🔗 싹 🔗 음 🔗 엄
합성어 (Gabungan Kata) 싹, 음, 엄
품사 명사
발음 [움ː]
어원 움<구방>
예문 움이 돋다.
움이 나다.
봄이 되어 새싹이 푸릇푸릇 움이 텄다.
살로 돋아나는 움과 먼 산의 아지랑이는 아름답게 조화되어서….
봄바람을 타 새 움과 어린잎이 돋아 나올 때를 신록의 유년이라 하면….
유의어 맹아새-싹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