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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장형

1. [명사] 둘 이상의 형 가운데 맏이인 형을 이르는 말.
2. [명사] 오형(五刑) 가운데 죄인의 볼기를 큰 형장으로 치던 형벌. 육십 대부터 백 대까지 다섯 등급이 있었다.
3. [명사] 독립운동가·교육자(1889~1964). 호는 범정(梵亭). 8·15 광복 때까지 만주와 중국 등지에서 독립운동을 하였으며, 단국 대학(檀國大學)을 설립하여 재단 이사장이 되었다.
4. [명사] 중국 후한(後漢)의 문인·과학자(78~139). 자는 평자(平子). 혼천의(渾天儀) 등을 만들었다. 부문(賦文)에도 뛰어나 작품에 <이경부(二京賦)>, <귀전부(歸田賦)>가 있다.
5. [명사] 맏형의 자리는 부모와 같음을 이르는 말. 맏형은 부모처럼 집안일을 두루 돌보기 때문에 생겨난 말이다.
6. ‘-지 아니하다’ 또는 ‘-지 못하다’를 사용하는 부정문. 예를 들면 “영희가 예쁘지 않다.”, “철수는 술을 마시지 못한다.” 따위이다. ‘안’, ‘못’으로 부정하는 단형 부정문과 구별된다.
7. 부정법의 한 유형으로, ‘-지 아니하다’ 또는 ‘-지 못하다’로 부정을 표현하는 문법 범주.
8. ‘-게 하다’에 의한 사동. 사동사에 의한 사동보다 형식이 길고, 보통 간접 사동을 나타낸다.
9. ‘-게 하다’에 의해 사동적 의미를 나타내는 문장. 보통 간접 사동을 나타낸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국어에는 ‘먹이다’처럼 사동사가 있어 단형 사동문이 되는 경우가 있다.
10. 초장·중장이 제한 없이 길며, 종장도 길어진 시조. 조선 중기 이후 발달한 것으로, 산문적 성질을 띠며 서민적 내용이 담겨 있다.

합성어 (Gabungan Kata) 🔗 도죄 🔗 도형 🔗 사형 🔗 유형 🔗 태형 🔗 형벌
합성어 (Gabungan Kata) 도죄, 도형, 사형, 유형, 태형, 형벌
품사 명사
발음 [장ː형]
어원 杖刑 (한자)
예문 장형에 처하다.
장형을 내리다.
공연히 가벼운 죄를 범한 양민을 끌어다가 장형을 가하여 몇 명이 목숨까지 잃었다는 것입니다.
유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