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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의금

1. [명사] 옷과 이부자리를 아울러 이르는 말.
2. [명사] 비단옷을 입는다는 뜻으로, 부귀한 몸이 됨을 이르는 말.
3. [명사] 저고리나 두루마기의 목에 둘러대어 앞에서 여밀 수 있도록 된 부분. 위의 가장자리는 동정으로 싼다.
4. [명사] 사회적 공익이나 자선을 위하여 내는 돈.
5. [명사] 황화 제이주석의 가루. 황금색의 비늘 조각 모양으로 600℃에서 분해된다. 금박, 도금, 안료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SnS<sub>2</sub>.
6. [명사]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 [동사] (비유적으로) 출세를 하여 고향에 돌아가거나 돌아오다.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온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8. [명사] 조선 시대에, 임금의 명령을 받들어 중죄인을 신문하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 태종 14년(1414)에 의용순금사를 고친 것으로 왕족의 범죄, 반역죄·모역죄 따위의 대죄(大罪), 부조(父祖)에 대한 죄, 강상죄(綱常罪), 사헌부가 논핵(論劾)한 사건, 이(理)·원리(原理)의 조관(朝官)의 죄 따위를 다루었는데, 고종 31년(1894)에 의금사로 고쳤다.
9. [명사] 조선 시대에, 의금부에 속한 종오품 벼슬. 뒤에 종육품, 종팔품으로 나뉘었다.
10. [명사] 조선 시대에, 법무아문에 속하여 상소(上訴) 재판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31년(1894)에 의금부를 고친 것으로, 이듬해 고등 재판소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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