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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1. [명사] 가루를 곱게 치거나 액체를 밭거나 거르는 데 쓰는 기구. 얇은 나무나 널빤지로 만든 쳇바퀴에 말총, 명주실, 철사 따위로 그물 모양의 쳇불을 씌워 나무못이나 대못을 박아 고정하여 만든다.
2. [의존 명사] 그럴듯하게 꾸미는 거짓 태도나 모양.
3. [감탄사] 못마땅하거나 아니꼽거나 화가 날 때 내는 소리.
4. [접사] ‘몸’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5. [접사] ‘일정한 상태나 형체를 가진 물질’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6. [접사] ‘일정한 체계를 가진 조직’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7. [접사] ‘글씨 따위에 나타나는 일정한 방식이나 격식’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8. [접사] ‘글을 서술·표현하는 방식이나 체재’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9. [명사] 글, 글씨, 그림 따위에서 나타나는 일정한 방식이나 격식.
10. [명사] 일정한 격식이나 모양새.

합성어 (Gabungan Kata) 🔗 어레미 🔗 기구 🔗 젱이 🔗 칭이 🔗 쳉이 🔗 척 🔗 최 🔗 치 🔗 차록
합성어 (Gabungan Kata) 어레미, 기구, 젱이, 칭이, 쳉이, 척, 최, 치, 차록
품사 명사
발음 [체]
어원 체<훈해>
예문 체를 메다.
체로 가루를 치다.
체로 거르다.
술을 체에 밭다.
떡가루 빻은 것에 소금을 넣어 체에 내렸다.
나중에는 산속에 들어가 계곡마다 모래를 체로 걸러 내다가 마침내 미쳐서 보이는 것마다 금이요….
사람의 그림자는 하나도 없이 체로 쳐 놓은 듯한 모새 길에는 다리 가는 물새들이 앉았다 날아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