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차곡차곡 쌓이는 종이 위로 깊어지는 단단함. 오늘 당신의 숨겨진 가치를 채울 지식은 무엇인가요?

폐백

1. [명사] 임금에게 바치거나 제사 때 신에게 바치는 물건. 또는 그런 일.
2. [명사] 신부가 처음으로 시부모를 뵐 때 큰절을 하고 올리는 물건. 또는 그런 일. 주로 대추나 포 따위를 올린다.
3. [명사] 혼인 전에 신랑이 신붓집에 보내는 예물.
4. [명사] 윗사람이나 점잖은 사람을 만나러 갈 때 가지고 가는 선물.
5. 결혼식의 폐백을 도와주는 사람.
6. 혼례의 한 의식으로, 신부가 시부모님께 큰절을 하고 인사를 드릴 때 상 위에 올리는 음식. 주로 대추나 포 따위를 올린다.
7. [명사] 신부가 시부모에게 폐백으로 올리는 닭.
8. [명사] 신부가 시부모에게 폐백으로 올리는 대추. 굵고 좋은 대추를 붉은 실에 꿰어서 그릇 위에 둥글게 쌓아 올린다.
9. [명사] 폐백을 담는 예반.
10. [명사] 폐백을 싸는 보자기.

합성어 (Gabungan Kata) 🔗 피박
합성어 (Gabungan Kata) 피박
품사 명사
발음 [폐ː백]
어원 幣帛 (한자)
예문 내자 주부(內資主簿) 최자해는 폐백을 바치는 것을 궐하였고, 판전사시사(判典祀寺事) 홍섭은 친히 제사를 살피지 않았으며, 직장(直長) 윤처경은 감찰관으로, 전농 판관(典農判官) 송면은 혼전 판관(魂殿判官)으로 함께 폐백의 있고 없는 것을 미리 살피지 않았으므로….